알코올 중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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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지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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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누나의 이야기입니다.

어렸을때부터 같이 자라왔고

제가 고등학교때 정도부터 서로 얼굴볼일이 거의 없다가

사회생활 시작하고 몇년뒤 20대 후반부터 같이 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저의 이직으로 인해 같이 살고 있진 않지만 불과 1년전까지

약 4~5년을 같이 살았지요.


본론으로 들어가면 누나는 술을 정말 좋아합니다. 병적으로 좋아하죠..

술이 없으면 잠을 못잘정도..즉 중독에 가까운 상태입니다.

항상 늦게 집에 술취한 상태로 들어와서 눈이 시뻘개진 채로

와사 또 술을 찾이 마시고 잠이들곤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딱 한번 일어난일을 설명해보고자 합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누나는 술이 거의 떡이되어 들어온 상태였고

저는 여느때처럼 술취한사람 상대하기 귀찮아서 제 방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디 갑자기 제방 문을 막 두들기길래..(간혹 있는 일입니다..)

저러다 말겠지 히고 뒀는데, 계속 끝도 없티 제이름을 부르묜서

두드리더라구요.. 그래수 짜증을 내면서 문을 열어줬더니

왜 문을 안여냐고 혀꼬부라진 목소리로 뭐라고 하더니

제 침대로 가서 발라당 눕습니다.

그냥 무시하고 저 할일 하면서 컴퓨터 하다가 이제 다음날 출근을 위해

자려고 했으나 침대위에는 누나가......

깨워봐도 감감무소식...

제가 또 가끔 이상한 고집이 있어서 그날따라 거실에서는 자고 싶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누나를 옮겨야 겠단 생각에 깨워보려고 했으나 여전히 일어나지 않길래 옆에서 귓가에 대고 큰소리로 누나~ 방에가사 자라고~!!

라고 말하는순간 시끄럽다는건지 뭔지 제 목을 와락 김싸고 끌어당기더군요..


어찌나 힘이 센지 목을 끌어당겨수 제 얼굴이 누나 목이 위치하기 되었습니다.

저도 피곤한상태라 힘쓰기도 귀찮아서 빼려고 했는데 잘 빠지지도 않아서 한숨 쉬는 순간 누나 가슴에 묻히는 제 얼굴이 느껴지더라구요..(누나 가슴이 꽤 큽니다 c컴 내지 d컵은 되는듯...

순간 기분이 나빴다가 누나라는 생각을 잠시 잊어보자 하고 봤더니..

물건이더라구요... 처음으로 느껴본 생각이었습니다.

조금더 대놓고 얼굴로 가슴을 느껴봤습니다.

누나란 생각을 지우고 냄새도 맡아보니 냄새도 좋고..

순삼 풀ㅂㄱ가 되어서 있는데 술김이 본인도 뭘 느꼈는지

얕은 신음소리... 서서히 손을 가져가서 대보았습니다.

신음소리가 다시 나더군요...

겁이나기도 하면서 이래도 되는건가 싶으면서도 또 본능은

가만있지를 않고.. 미친척하고 안으로 손을 놓고 부드럽게 쓰다듬었습니다.

저인줄 모르는 모양이더라구요.. 평소 성격대로 였으면 저랑 손끝 스치는것조차 싫어하는 사람이라...


숨소리가 거칠어지길래 에라 모르겠다가고 덮쳐버렸습니다.

윗도리는 당겨올려서 브라만 풀고, 치마는 올려서 스타킹만 내리고

손으로 아래를 만져보니 아직 덜 젖어있길래 손으로 감싸는 모양을 하고

전체적으로 돌려줬더니 조금씩 젖어옵니다.. 젖은 물로 클리토리스 살살 공략해줍니다. 신은 소리 커지길래 적당히하고 가슴빨면서 삽입..

그후로 궁떡궁떡 누나는 눈만 안떴지 신음소리가 예술입니다..

끝날때까지도 다행히 눈한번 안 뜨더군요..

혹시 모르니 밖에 배에다 발사하고 휴지로 싹 닦아놓고..

옷 원상 복구 시켜놓고 거실로 가서 잤습니다.. 불안감 때문에

잠을 설치고 다음날 출근하려고 일어나니 누나는 자기방으로 언젠지 모르게 가서 지고 있더군요..(제가 출근 시간이 더 빠릅니다) 그렇게

몇일을 불안해 하다가 아무런 반응이 없길래 정말 모르는가보다~

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갔습니다.. 순간적으로는 좋았으나..

두번하라면 안할것 같습니다 ㅡㅡ 근데 씹감은
.
좋긴 좋더라구요.. 누나 만나는 남자는 밤에만큼은 즐거울듯 합니다.. 여기까지 입니다. 폰으로 쓰느라 오타가 많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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